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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은 "윤호 형 옆에서 기생충 처럼 끈질기게 붙어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고 윤노윤호는 "둘이 무대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한 점이 팬들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간 것 같다"고 인기 비결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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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방신기 스페셜 라이브 투어-T1스토리'는 오는 13일 대만에서, 19일에는 중국 베이징에서 계속 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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