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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니어 무대에 진입, 김연아 이후 처음으로 그랑프리 두 개 대회에 초청받은 박소연은 2011년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4연패를 달성, 랭킹대회의 최강자임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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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싱글 1그룹 입상자인 박소연·김해진·윤은수와 이준형·김진서·변세종은 내년 2월 서울에서 열리는 4대륙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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