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유통업체'가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는 것은 이마트가 최초다. 이마트는 지난 2011년 5월 1일 ㈜이마트로 새롭게 태어나며 고객, 브랜드, 디자인의 3대 가치를 바탕으로 '이마트 웨이(EMART WAY)'를 선언하고 전사적 브랜드 경영에 역점을 두기 시작했다. 이마트 웨이를 바탕으로 2011년 별도 법인 설립 후 글로벌 종합 유통기업으로서 새롭게 비전을 선포하고 이마트 CI를 새롭게 변경했다. 브랜드 조직을 대표 직속으로 격상시켜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를 시작했다.
Advertisement
올해 10월 5년 간, 85억원의 자금을 출연해 협력회사에게 지원하는 동반성장 상생협약을 체결했고, 지난 4일엔 환경부와 함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온(溫)맵시 패션쇼'도 개최했다. 김장 철을 맞아 전국 이마트 점포에서 5만 포기의 김장김치를 지역 사회에 기부하는 등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노력도 연중 계속 진행했다.
Advertisement
이마트 영업총괄 대표는 "브랜드는 고객들이 이마트를 알고 있고 이마트를 찾는 것 그 이상의 가치를 갖고 있다"며 "브랜드는 곧 이마트의 자산이자 미래이기 때문에 차별화된 상품은 물론이고, 똑같은 상품을 사도 이마트가 더 싸고 더 신선하며 더 맛있다는 확신을 드리기 위해 상품 중심의 브랜드 관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