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세이셔널' 손흥민(레버쿠젠)을 향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구애가 이어지고 있다.
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스타는 토트넘이 손흥민 영입전에서 앞서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이 준비한 이적료는 2000만파운드다. 하지만 토트넘의 의지와 달리 손흥민의 행선지는 쉽게 결정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스타는 맨유, 리버풀, 아스널 역시 손흥민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시즌 팀 역대 최고 이적료로 레버쿠젠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올시즌 한층 원숙한 기량을 과시하며 벌써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 중이다. 과거에도 이어졌던 EPL 구단들의 러브콜이 점점 짙어지고 있다. 손흥민의 달라진 위상을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