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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일간지 빌트는 경기 후 구자철에게 평점 5점을, 박주호에게 4점을 부여했다. 독일 빌트는 1~6점까지 평점을 매기며, 낮을 수록 좋은 활약을 의미한다. 마인츠가 최악의 경기를 펼친만큼 대체로 좋지 않은 평점을 받았다. 함부르크 중앙 수비수 클레버가 양 팀 통틀어 유일하게 2점을 받으며 최고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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