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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톱 신예스타 짐 스터게스가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홍보를 위해 내한했을 당시 연인 배두나를 위해 초청사의 이코노미석 비행기도 마다하지 않고 10여시간을 날아온 에피소드가 화제를 모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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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스터게스는 "언어장벽 때문에 이상한 방식으로 가까워졌다"면서 "혼자 외국에 왔는데 영어도 잘 못 해서 배두나를 돌봐야겠다는 의무감을 느꼈다. 서로 웃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대부분 시간을 빈둥거리며 어울렸다. 참 재밌게 지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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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두나는 "앞서 친구 관계라고 한 것은 전 매니저 분이 말씀하신 것"이라며 "짐 스터게스는 내 남자친구다"라고 확실하게 공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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