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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스터게스는 지난 2012년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홍보 차 한국을 찾았을 당시 수입사 측의 예산 부족으로 이코노미 좌석을 타고 왔음에도 불평 한마디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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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두 사람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와 진행한 화보를 통해 장난스러우면서도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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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배두나는 짐 스터게스의 목을 감싸 안고 있으며, 짐 스터게스는 배두나의 허리를 감싸 안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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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의 모습에 "배두나 짐 스터게스, 정말 다정한 것 같아요", "배두나 짐 스터게스, 두 사람이 끝까지 잘 됐으면 좋겠어요", "배두나 짐 스터게스, 친구같은 연인이네요", "배두나 짐 스터게스, 정말 달달한 모습이 보기 좋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