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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극 1위를 지켜온 MBC '오만과 편견'은 '힐러'의 역습에 주춤했다. 이날 방송된 12회는 지난주 11회(11.1%)보다 1.4% 포인트 하락한 9.7%를 기록했다. 줄곧 10~11%대 시청률을 유지해왔던 '오만과 편견'은 방송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릿수 시청률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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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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