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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창욱은 코드명 '힐러'인 심부름꾼 서정후 역으로 분해 첫 등장부터 상의 탈의를 하는 과감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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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외모와 함께 탄탄한 그의 식스팩은 짐승 같은 촉과 무술실력으로 어떤 의뢰든 완벽하게 성공하는 심부름꾼 서정후의 면모를 예고하며 극의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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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9일 TNMS에 따르면 '힐러'는 월화드라마 시청률 순위 2위로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인 MBC '오만과 편견'(9.8%)보다 전국 시청률이 2.9%P 낮지만, 3위 SBS '비밀의 문'(4.5%)보다는 2.4%P 높았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