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첫 방송에서 배우 지창욱의 여심을 울리는 복근이 화제다.
8일 KBS2 월화드라마 '힐러'가 첫 방송됐다.
이날 지창욱은 코드명 '힐러'인 심부름꾼 서정후 역으로 분해 첫 등장부터 상의 탈의를 하는 과감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서정후는 게임 캐릭터와 대화하면서 게임하다가, 일을 하라는 민자(김미경 분)의 전화에 땀에 젖은 옷을 벗고 탄탄한 복근을 과시하며 나갈 채비를 했다.
매력적인 외모와 함께 탄탄한 그의 식스팩은 짐승 같은 촉과 무술실력으로 어떤 의뢰든 완벽하게 성공하는 심부름꾼 서정후의 면모를 예고하며 극의 기대를 높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힐러 지창욱 과감한 복근 근육 대단해", "힐러 지창욱 복근 빠져들겠네", "힐러 지창욱 여성팬들 마음 울리네요", "힐러 지창욱의 액션연기 기대감 높인다", "힐러 지창욱 젖은 머리에 복근까지 너무 섹시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9일 TNMS에 따르면 '힐러'는 월화드라마 시청률 순위 2위로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인 MBC '오만과 편견'(9.8%)보다 전국 시청률이 2.9%P 낮지만, 3위 SBS '비밀의 문'(4.5%)보다는 2.4%P 높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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