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걸 클라라
배우 클라라가 출연한 영화 '워킹걸'이 폭발적인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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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감독이 말한 진동T팬티는 실존하지 않는 제품으로, 이 영화를 위해 고안한 성인용품이다. 클라라는 워킹걸에서 이 기구로 오르가즘을 느끼는 장면을 연기해야한다. 클라라가 진동T팬티를 시연하는 장면은 예고편에도 삽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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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뽑히기도 했던 클라라는 이 영화에서 아찔한 운동복 패션을 선보이는가 하면, "사람이랑 안한지 오래됐다"라는 19금 대사를 거침없이 친다. 하지만 클라라가 맡은 오난희는 평소 풍만한 가슴이 돋보이는 옷차림을 선호하지만, 사실 실제 19금 앞에서는 약해지는 성인용품숍 CEO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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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걸 클라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워킹걸 클라라, 클라라 너무 예쁘고 섹시하다", "워킹걸 클라라, 섹시 영화에서 연기 혼이라니!", "워킹걸 클라라, 예고가 초대박", "워킹걸 클라라, 1월 8일 개봉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