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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전 감독은 야구 인기의 미래를 염두에 둔 듯 "일본에서 경기가 벌어지면 다소 다르겠지만 내 경험으로 보면 그라운드 상태도 나쁘고, 새벽에 일어나서 연습도 없이 경기를 치르기도 했다. 프로에게는 사실 맞지 않고 아마추어들이 국가대표를 목표로 하는 것이 낫다. 프로가 있다고 하더라도 23세 이하로 묶는 방안도 고려해 볼만하다 프로선수들은 어디까지나 WBC(월드베이스볼 클래식)을 겨냥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호시노 전 감독은 아마추어 출전이 올림픽 정신에도 부합한다는 뜻도 덧붙였다. 일본은 한국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베이징올림픽 야구에서 4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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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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