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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이는 뉴욕 양키스와 밀접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초에도 임시 코치로 뉴욕 양키스 스프링캠프에 참가했다. 또 데릭 지터의 은퇴 경기에 참가하는 등 수차례 양키스타디움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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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레전드인 마쓰이는 하라 다쓰노리 감독의 후임으로도 꾸준히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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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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