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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루브엔터테인먼트 황동섭 대표는 "일반적인 콘서트와 차별화된 한류 드라마 OST 콘서트가 차세대 킬러 콘텐츠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2015년 중국 심천, 청두, 베이징, 충칭 등 중국 투어를 시작으로 일본,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국까지 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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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드라마 OST 콘서트'는 중국에서 최초로 열린 드라마 OST 콘서트로, 박상민, 김종국, 에일리, 크레용팝, 신민철, 숙희, 케이걸즈, 오유준이 한국가수 대표로 참여하고, M4M, 왕즈페이, 시펑, 김택남, 진린 등이 중국가수 대표로 참여한 바 있다. 또한 주중한국문화원(원장 김진곤)이 제작지원을 하고, 차이나뮤직이 시스템과 중국가수 선정을 맡았으며 '751 D PARK가 공연장을 제공, 투도우가 생방송 및 마케팅 프로모션을 담당해 성공적인 합자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