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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란 무익한 고소 및 고발 건의 남용을 막기 위해 범죄 혐의가 없거나 고소 및 고발인이 검찰 조사에 응하지 않을 경우, 사건 자체를 종결하는 행위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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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형사 사건으로 취급하려면 재산상 추가 피해가 발생해야 하는데, 고소인을 불러 조사해보니 이전 고소 내용과 달라진 것이 없어 신정환에 대한 추가 조사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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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9일 한 매체는 사업가 A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신정환이 10월 17일까지 1억 4000만 원을 상환한다는 각서를 받고 소를 취하했는데 3000만 원만 갚고 연락도 없다"고 보도했다. A씨는 "당시 신정환이 '한 번만 살려달라. 3개월 내로 꼭 갚겠다'며 간청을 해 채무 상환 각서를 받고 고소를 취하해줬는데, 약속한 석달이 지나고 5개월에 접어든 지금까지 전혀 갚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분통을 터뜨리며 각서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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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이번에는 어떻게 되나",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돈 갚을 능력이 안되나",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상환할 능력이 없었나",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검찰로 넘겨지면 민사 소송인가",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속시원한 해명 필요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