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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중국의 콘텐츠 시장을 겨냥한 수출시장 개척 계획도 소개했다. 최근 타결된 한·중 FTA로 콘텐츠 시장이 일부 개방되는 만큼 중국 소비자에 맞는 유망 콘텐츠를 육성하고 중국 내 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경로의 콘텐츠 수출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중국과의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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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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