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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상렬은 결혼식에서 웨딩 예물이라며 커플 운동화를 내놓았다. 지상렬은 무릎을 꿇고 직접 박준금의 발에 신발을 신겨주었고, 박준금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며 "딱 맞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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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은 "내 발 사이즈, 내가 좋아하는 색을 열이가 알고 있는 게 신기하고 좋았다"며 감동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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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처음 '님과 함께' 할때 '너 미쳤냐?' 안 어울린다고 사람들이 많이 놀려댔다. 하지만 이제 우리만 보면 웃고 잘 어울린다고 난리다. 이제는 식당을 가거나 술집을 가도 열이를 보면 사람들이 금자기를 찾는다. 이제는 내 인생 진짜 금자기가 책임져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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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이제 진짜 부부같아",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에 대한 진심 담긴 선물 감동이다",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위해 이렇게까지 준비할 줄 몰랐네",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이대로 끝나나요",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감동시킨 이벤트 나도 눈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