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7일 내한한다.
리브스는 영하 '존 윅' 홍보차 7일 입국 후 8일과 9일 이틀간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한국의 언론과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2008년 영화 '스트리트 킹' 이후 7년 만에 한국을 찾는 리브스는 '존 윅'에서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전설의 킬러 존 윅 역을 맡았다.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리브스는 '매트릭스'를 통해 인정 받은 특유의 현란하고 강렬한 액션 열연을 통해 상대를 잘못 고른 적들을 처단하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사한다.
리브스는 7일 입국 후 8일 언론 간담회와 레드카펫 행사와 대규모 특별 시사회 무대인사, 9일에 방송출연 등의 다양한 일정을 준비하고 있다.
리브스가 '매트릭스' 이후 15년 만에 액션 히어로로 돌아온 '존 윅'은 북미에서 먼저 개봉한 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개봉 2주차 주중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섰다.
한편 '존 윅'은 2015년 1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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