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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부경찰서는 10일 "신정환이 빌린돈 1억4000만원을 갚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며 이모(62)씨로 부터 고소를 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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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A씨는 신정환에게 3개월 뒤 돈을 갚겠다는 각서를 받고 고소를 취하했으나, 이후 신정환이 다시 채무 상환에 소홀해지자 취하했던 고소를 제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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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경찰 관계자는 "이전 고소 내용과 달라진 것이 없어 따로 조사할 필요가 없다"며 "각하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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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결혼식 앞두고 이게 무슨 일이야?",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결혼 앞두고 또 사건 터지네",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진짜 안타까운 연예인이다",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제발 가만히 좀 살지 과거",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왜 돈을 안 갚아?", "신정환 사기혐의 피소 변제 할 능력이 안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