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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혜리-유병재 티격태격 "소진이 좋아-얼굴 나이 34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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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혜리 유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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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멤버 혜리와 유병재 작가가 서로에게 굴욕을 안기며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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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병재는 "혜리에게 예전에 사인 받아달라고 했다던데…"라고 언급하자, "그건 아는 분이 사인해달라고 부탁해서"라고 대답했다.

이에 MC들이 걸스데이 멤버 중에 제일 좋아하는 멤버를 묻자 유병재는 "소진씨"라고 답해 혜리에게 굴욕을 안겼다. 그러자 유병재는 "물론 혜리 씨도 좋아하는데, 저는 애교 많은 여자를 안 좋아하는 건 아닌데 좀 부담스러운 게 있다"라고 이야기했고, 혜리는 "저보다 소진 언니가 더 애교 많다. 저 없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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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혜리는 유병재 유병재의 얼굴을 보며 "서른...넷?"이라고 말해 통쾌한 복수를 했다. 실제 유병재는 1988년생으로 27살이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혜리 유병재와의 티격태격 재밌네", "라디오스타 혜리 유병재와 서로 굴욕 주고받기", "라디오스타 혜리 애교 부담스럽다는 유병재 얼굴은 34살?", "라디오스타 혜리 애교를 싫어하는 남자도 있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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