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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강남, 혜리, 최태준, 유병재가 게스트로 출연한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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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이 게스트하우스를 운영 중이라는 사실에 놀란 다른 출연진들은 이에 관해 물었고, 규현은 "관광객 백만 시대 아니냐. 명동에 관광객이 많으니까 게스트하우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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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남은 "마당도 있고 노래도 할 수 있더라. 진짜 최고다. 나의 꿈이다"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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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게스트하우스에 대해 네티즌들은 "규현 게스트하우스, 깔끔한 외간", "규현 게스트하우스, 규현 노래도 부르네", "규현 게스트하우스, 내부도 좋다", "규현 게스트하우스, 더 인기 많아질 듯", "규현 게스트하우스, 방송효과 어마어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