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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우민과 카이는 12번째 국가대표선수를 뜻하는 등번호 12번이 새겨진 국가대표유니폼과 명예사원증을 전달받았다. 이에 시우민은 "개인적으로 축구 하는 것을 좋아한다. 음악과 축구의 만남으로 가치 있는 컨텐츠를 보여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으며, 카이 역시 "앞으로 SM과 축구협회가 함께 멋진 무대와 경기력을 보여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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