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 신동엽은 게스트로 출연한 줄리엔 강에게 "줄리엔 강의 사이즈는 연예계에서 제일"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야한 상상을 불러 일으키는 신동엽식 개그에 줄리엔 강은 물론 MC들까지 잠시 당황해 말문을 잃었을 정도. 하지만 신동엽은 "사이즈는 어깨 사이즈를 말한 것"이라며 해명했고, 58cm에 달하는 줄리엔 강의 어깨를 직접 만져본 MC들의 칭찬이 이어지며 다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