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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암(papillary carcinoma), 여포암(follicular carcinoma), 수질암(medullary carcinoma), 미분화암(undifferentiated carcinoma)의 네 가지 형태로 구분되며, 이 중 30~40대 여성에게서 잘 발생 하는 유두암이 95% 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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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고 육안으로 관찰되지 않아서 알아차리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만 목에 단단한 덩어리가 만져지는 경우가 있고, 종양이 커지면 결절, 쉰 목소리, 경부 림프절 종대 등의 증상을 보인다. 음식물을 삼키거나 호흡하는 데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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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으로 갑상선의 일부 혹은 전체를 절제하게 되면 갑상선호르몬의 부족으로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발생한다. 결국 갑상선호르몬제를 일생 동안 복용하게 되는데 외부에서 호르몬을 공급하는 것으로 우리 몸에 미세한 호르몬의 균형을 정확하게 유지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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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갑상선암 수술은 암의 크기가 매우 크거나 전이가 확실한 경우가 아니라면 가능한 수술을 연기하고 보존치료를 하여야 하며 이미 수술을 받은 경우에 건강이 수술 전으로 회복되지 않는다면 호르몬제 복용외에도 저하된 면역기능을 회복하는 치료를 받아야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한편 행복찾기한의원은 면역체계 불균형을 치료하고 완치하기 위해 ▲ 자율신경을 조절하는 침과 부항, ▲ 한의학 경락과 카이로프랙틱 신경학, ▲ 응용근신경학을 접목한 HRT치료, ▲ 체질에 따른 약재로 경락에 주입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는 면역 약침, ▲ 체내 독소를 제거하고 림프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림프배농요법, ▲ 온열 효과 등으로 갑상선수술 전후에 면역이상을 치료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