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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웅 시리즈-잃어버린 종사를 찾아'는 핸대 멜로물과 한국 태권도를 접목시킨 중국영화다. 단발머리 허유정이 천방지축 4차원 캐릭터 통역사 박유정 역을 맡았으며 남자 주인공에는 강경준이, 여자 주인공에는 중국 유명 액션 배우 엔젤라 첸이 캐스팅 됐다. 공동제작사 북경JH엔터 한국 관계자는 "중국에는 2000만 명이 넘는 태권도 팬이 있고 그중 광팬은 300만 명 정도로 추산된다. 이 영화를 통해 한중 문화관광교류가 훨씬 수월해 질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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