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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그 동안 구단과 수당 규모를 놓고 마찰을 빚었다. 구단은 100만달러(약 11억원)를 책정했다. 그러나 선수단은 반발했다. ACL 우승 상금만 500만달러(약 55억원)일 뿐만 아니라 클럽월드컵 상금까지 합하면 100만달러로는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클럽월드컵 보이콧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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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 시드니는 14일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대회 준준결승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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