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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의 누수현상에 이어 이번에는 제2롯데월드 내 영화 상영관에서 문제가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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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일부 관객은 영화관 측에 강하게 항의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상영관에선 지난달 9일에도 비슷한 진동을 느낀 한 관객이 119에 신고, 소방대원들이 긴급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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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제2 롯데월드는 바닥 균열, 아쿠아리움 수족관 누수 등 공사당시부터 인부들 사망 상해 사고 등 큰 문제들이 계속 이어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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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말 개장한 국내 최대 복합쇼핑몰 롯데월드몰 내 롯데시네마 일부 관람석에 진동 현상이 발생해, 롯데시네마측에서 정밀 조사에 들어갔다. 정밀조사로 인해 영업이 중단된 상영관은 14관 한 곳이다. 롯데월드몰 내 롯데시네마에는 상영관 21개, 좌석 4600석, 세계 최대 스크린을 보유해 기네스북에 오른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