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배낭여행'으로 캐나다를 향한 안정환-리환 부자가 눈폭탄 겨울왕국을 체험했다.
이번주 '일밤-아빠!어디가?'에서는 안정환-리환, 윤민수-후 부자가 캐나다로 테마 배낭여행을 나섰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캐나다 밴쿠버 공항으로, 밴쿠버에서 다시 캐나다 국내선으로 비행기를 갈아타고 도착한 곳은 영하 24도의 강추위를 자랑하는 캐나다 캘거리.
아빠들은 렌터카를 직접 운전해 숙소까지 이동하며 캐나다에서의 첫 여정을 시작했다. 하지만 안정환과 윤민수는 이미 눈 폭탄을 맞은 도로 위를 끊이지 않는 눈발을 맞으며 운전하는 등, 앞으로의 여정이 쉽지 않을 것을 체감했다.
안정환은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눈은 처음 본다. 말문이 막힌다"며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다. 14일 오후 4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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