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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는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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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래원은 "예전에 살이 많이 쪘을 당시 사진이 아직도 인터넷에 있다"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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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감량 비법에 대해 "특별한 건 없다. 운동하고 식단관리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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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강남 1970' 김래원, 완전 딴 사람", "'강남 1970' 김래원, 감량 후 누구세요?", "'강남 1970' 김래원, 역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강남 1970' 김래원, 더 잘생겨졌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