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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이민호는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촬영 당일 날은 정말 즐거웠던 날이었다"면서 "최근 6개월 동안 그렇게 환하게 웃어본 적이 없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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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눈빛이 슬프더라. 그래서 '집안에 우환이 있느냐'고 물었는데 부모님 사이좋고, 가족도 화복하다"고 말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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