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2일 비투비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너무 보고싶었다고 울어도 돼. 산타도 울고갈 깜찍 스페셜 무대가 오늘 KBS2 '뮤직뱅크'에서! 비투비가 봉지째로 주는 땅콩 너무 맛있었다고 울면 안 돼"라며 팬들을 향한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이 같은 비투비의 땅콩 역조공이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의 '땅콩리턴' 논란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제기됐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