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램지는 지난 10일 열린 갈라타사라이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D조 최종전에서 전반만 뛰고 교체 아웃됐다. 전반 11분과 29분 두 골을 넣으며 아스널의 대승을 이끈 램지는 허벅지 뒷근육(햄스트링)을 다쳤다. 정밀 검진 결과 햄스트링으로 4주 진단을 받았다. 지난 9월 28일 햄스트링 부상을 했던 램지는 10월 21일 그라운드로 복귀했지만 두 달만에 다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Advertisement
램지는 부상으로 향후 6경기에 결장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뉴캐슬, 리버풀, QPR, 웨스트햄, 사우스햄턴과의 EPL 경기 결장이 유력하다. 1월 5일 열리는 헐시티와의 FA컵 출전도 불투명하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