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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는 서울에서 열린 2차대회 1차 레이스에서 준우승해 연속 금메달 행진을 '10'에서 멈췄지만, 이 대회 2차 레이스부터 정상을 재탈환해 4경기째 금빛 레이스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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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에서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종목을 바꾼 박승희(화성시청)는 38초75의 기록으로 16위에 올랐다. 박승희는 3차대회에서 39초02로 개인 최고기록을 기록한데 이어 38초대에 처음으로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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