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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첫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하녀들'에서 허윤서(이이경)와 단지(전소민)는 허응참(박철민)의 행랑채 지하실에서 은밀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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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허윤서는 "뭘 그리 서두르냐"며 "이 집에 하녀가 몇인데 너 하나 없다고 문제가 되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네 소속은 찬방이 아니고 여기다"라며 단지의 손을 잡아 자신의 가슴으로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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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단지는 "하대라도 주는 거냐. 서방님이 나 창기 취급하는 거지 않느냐"며 금가락지를 집어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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