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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부상으로 한 달 여간 11경기에 빠졌던 하워드는 이날 26득점 13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의 맹활약을 했다. 여기에 제임스 하든까지 24득점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기록해 팀 승리에 기여했다. 한편 이날 하워드는 개인 통산 1만 리바운드 기록까지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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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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