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 2연승 도전
로드FC의 '미녀파이터' 송가연이 공식 대회 2연승에 도전한다. 송가연은 지난 데뷔전에 이어 또 한번의 한일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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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로드FC 017 대회에서 야마모토 에미(33)와의 경기를 통해 정식 데뷔한 송가연으로선 연예인이 아닌 파이터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데뷔전 당시 송가연은 경기 시작 2분30여초 만에 에미에 TKO승을 거뒀지만, '의도적으로 약한 상대를 골랐다'라는 비판에 직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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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은 그간 '주먹이 운다', '룸메이트' 등 다양한 방송활동을 통해 많은 인기를 누려왔다. 송가연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을 통해 라운드걸 못지 않은 비키니 몸매를 공개하기도 했다. 데뷔전 송가연은 로드FC에서 실제로 라운드걸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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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라운드걸 박시현과 민제이 외에 인기 개그우먼 이국주도 라운드걸로 깜짝 출격한다. 개그맨 겸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도 이날 처음으로 격투기 해설자로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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