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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강남이 2년 만에 찾아온 일본 집은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전망 좋은 아파트로 내부는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고 독특한 구조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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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남은 자신의 방에서 어렸을 때 읽던 만화책과 유치원 때 입은 옷을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또 생신을 맞이한 어머니를 위해 무지개 회원들과 함께 담근 김치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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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은 자신의 방에서 추억이 담긴 만화책과 유치원 때 입은 옷을 보며 과거를 회상했다. 또 생신을 맞이한 어머니를 위해 무지개 회원들과 함께 담근 김치를 선물했고 아나운서 전현무와 함께 어머니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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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은 "아직도 가슴에 상처가 있나 보다. 약간 가슴이 아프다"며 "그때 그런 게 있어서 내가 세진 것 같다"고 한국인 혼혈이라서 받은 따돌림에 받은 상처를 털어 놓았다.
강남 집공개에 누리꾼들은 "강남 집공개, 일본집 신기하다" "강남 집공개, 아픈 기억이 있구나" "강남 집공개, 요즘 인기남 강남" "강남 집공개, 추억에 잠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