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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모로코의 관심은 특별 경호까지 붙일 정도로 각별하다. 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모로코 현지 경찰 40명이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 경호를 위해 투입된다'고 전했다. 이들 중 5명은 호날두를 전담 경호할 계획이다. 선수단 경호 임무를 띤 경찰들은 이동 동선마다 동행하면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다. 또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이 묵는 숙소에 50m 간격으로 배치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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