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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일국은 대한이와 민국이 만세의 시력을 검사했다. 의사는 송일국에게 대한, 민국, 만세가 각각 근시와 난시 등으로 시력에 조금씩의 문제가 있음을 전했다. 이에 송일국은 "아직 애들한테 안경을 씌울 수도 없지 않냐"며 난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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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의사는 약물치료를 하면 최소한 시력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고, 송일국은 "나 시력 잃으면 어떡하냐"며 "환갑 때 애들 대학 들어간다"며 갑갑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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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쌍둥이 아빠인 이휘재도 방송을 통해 백내장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휘재는 "2012년 12월 호전되다 갑자기 시력이 급격히 저하됐다. 서서히 오는 병이 아니라 한 번 오면 한쪽 눈 시력이 안 보이게 될 정도로 떨어진다. 지금도 오른쪽 눈만으로는 운전을 할 수 없을 정도다. 녹화장에 갔는데 대본이 안 보였다. 매일 아침 맘 졸이며 보이는지 안 보이는지 테스트를 한다. 최악의 경우 실명이다"고 현재 상태를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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