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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은 올해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뛰었다. 손가락과 허리 부상으로 고생했다. 8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1승3패, 평균자책점 2.91. 기대치에 한참 모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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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스포츠 인터넷판은 앤더슨이 내년에 건강하다면 다저스에서 선발 등판할 것으로 예상했다. 선발 로테이션을 도와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봤다. 빈자리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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