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행사의 가장 하이라이트인 '이영민 타격상' 수상은 장충고 송성문이 했다. 송성문은 각종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타격 실력을 발휘하며 올해 타율 4할6푼8리(62타수 29안타)를 기록했다. 이영민 타격상은 고교야구 주말리그 및 전국고교야구대회, 전국체육대회 개인 기록을 바탕으로 15게임 이상 출전, 60타석 이상인 선수 중 최고 타율자로 선정된다. 송성문은 201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5라운드 49순위로 넥센 히어로즈에 지명돼 계약금 8000만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다.
Advertisement
한편, 7명의 각 부문별 아마추어 선수가 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시상이 진행됐다.
Advertisement
김일배 지도자상=이효근(마산고 감독) 이영민 타격상=송성문(장충고) 우수 선수상=이영재(연현초) 송재경(경남중) 엄상백(덕수고) 문경찬(건국대) 서예일(동국대) 황재영(강동구 리틀야구단) 강정희(리얼디아몬즈야구단) 공로상=배만호(부산시야구협회장) 이성우(경북야구협회장) 김양경(연식야구연맹회장) 최대희(서울시야구협회 부회장) 정광순(시흥시야구협회장) 이경아(대한야구협회 방송담당) 감사패=박원순(서울특별시장) 김봉덕(속초시야구협회 회장) 홍희정(프리랜서 기자) 우수심판상=김대남(대한야구협회 심판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