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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중국 선전시 미션힐스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 우승으로 포인트를 쌓은 것이 세계랭킹 상승의 이유다. 김효주의 평균포인트는 6.2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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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펑샨샨(중국), 미셀 위(미국)이 다음 순위를 이었고 유소연(24)은 변함없이 7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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