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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관은 지난 2012년 신장암으로 신장을 한 쪽 떼어내고도 왕성히 활동했지만, 최근 암이 어깨로 전이된 사실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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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대신 SSaW 엔터테인먼트의 경영 업무를 맡아 동료 후배 뮤지션의 활동을 서포트하며 동시에 회복에 전념할 것"이라며 "이후 건강이 허락하는 한 방송을 통해 긍정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고, 어깨가 완치돼 연주자로 복귀할 때까지 음악활동은 나 김종진에게 부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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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태관은 암 재발에도 12월 19일, 20일 양일간 계획된 콘서트에는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봄여름가을겨울 콘서트 카페엠 연말특집 콘서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종진 전태관은 12월 19, 20일 공연에는 무리 없이 무대에 오른다"며 "이미 콘서트는 매진이 됐고 두 사람 역시 관객들의 애정이 보답하기 위해 공연을 이어간다. 이후 전태관은 치료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