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윤진'
배우 이범수(44) 아내 이윤진(31)의 나이 발언에 환희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윤진은 남편 이범수와 함께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가 개최한 소아암 환자 돕기 자선 모금행사에 참석했다.
2010년 이범수-이윤진 결혼식 때 축가를 부른 환희는 "결혼식 때 이윤진을 처음 봤다. 이범수와는 그전부터 인연이 있었다. '동거동락'이라는 프로그램을 같이 하면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자주 못 보지만 쭉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윤진은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열심히 보던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고, 이에 자연스레 두 사람의 나이가 공개됐다.
갑작스러운 나이 발언에 당황한 환희는 놀란 표정을 지으며 진땀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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