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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 제작진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남소현 일진설 논란) 사실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입장을 밝히기 조심스럽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제작진은 "현재 남소현 양이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 중이라 연락이 되지 않고 있는 상태"라며 "참가자 개인 일이라 입장 밝히기 어렵지만 사실 여부 최대한 빠르게 확인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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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남소현과 같은 초등학교, 중학교를 나왔다고 밝힌 글쓴이는 "남소현이 술·담배를 모두 했으며 돈 상납까지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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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학교 때 남자, 여자 무리 이루면서 다니고 그 친구들이랑 같이 담배·술 마시고 했다. 학교에서 담배도 걸렸다. 옷 팔아 달라고 연락 올 때도 있고, 못 팔면 결국 돈 모아 사야 했다"며 "노래방 가고 싶을 때는 불러내서 우리가 돈도 다 냈다. 우린 돈 내는 용도였다"고 적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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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글쓴이는 "남소현한테 당했던 피해자로서 글 올린 거다. 사과 받지도 않았고 받고 싶지도 않다. 당시 내가 받은 압박감과 욕설은 미안하다는 말로 해결 안 된다. 저런 사람이 방송 나와서 순수한 척한다는 게 정말 서럽다"고 토로했다.
한편 남소현은 'K팝스타3'에 출연한 JYP 연습생 출신 남영주의 친동생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으며, 지난 14일 방송에서는 고음 문제를 극복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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