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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은 지난 12일 암 수술을 받았고, 6개월 정도 공백이 불가피하다. 삼성이 정현석을 지명한 건 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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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규약 제92조를 보면 이렇게 돼있다. '선수계약이 양도된 선수가 양도협정서 작성 이전에 중상 또는 중환으로 양수구단을 위한 경기에 출장하기가 어렵게 되었을 때 양도구단은 이 같은 사유를 양수구단에 즉시 통고해야 한다. 이때 양수구단의 요구에 따라 양도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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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삼성 구단에 정현석의 수술 사실을 알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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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