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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번 보상선수 지명 문제에 있어 야구 규약 165조 '구단의 보상'에 의거해 지난 15일 진행됐던 보상선수 지명 절차를 정상적으로 최종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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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와 한화, 삼성은 보상선수 지명과 관련된 규약 해석 논의가 시작된 15일 저녁 이후 선수 보호라는 큰 틀을 기준으로 삼고 협의를 진행해 왔다. 양 구단은 무엇보다 건강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현석의 쾌유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