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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리수상에 나선 심성보 감독은 "이하준 감독은 지금 촬영 중이다. 누구보다 이 감독이 상을 받길 원했기 때문에 기쁘다. 오전에 통화했는데 가족들과 이 상을 받게해준 스태프에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고 했다. 하준, 고마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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