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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쯤 공사현장에서 작업자 1명이 쓰러져있는 것을 화기감시원이 발견했고, 7분여 만에 구급차를 불러 아산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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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날 제2롯데월드 사망사고는 관할 소방서에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롯데그룹 측이 내부보고 등으로 시간을 지연했다"는 지적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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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롯데그룹은 지난 4월 배관공사 중이던 근로자 한 명이 숨졌을 당시에도 소방 측에 늑장신고를 해 사망사고 은폐 의혹을 받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