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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 슈틸리케 A대표팀 감독은 21일 자체 연습경기를 끝으로 제주도 전지훈련 일정을 마무리 한다. 22일 오전 10시 축구회관에서 아시안컵에 나설 23명의 최종명단을 발표한다. 슈틸리케 감독은 27일 국내파 및 중국, 일본 리그 소속 선수들과 베이스캠프인 호주 시드니로 출국한다. 중동 및 해외파 선수들은 30일까지 현지에서 대표팀에 합류한다. 슈틸리케 감독은 현지 적응 및 조직력 훈련을 거쳐 사우디전을 치를 예정이다. 사우디전을 마친 뒤인 1월 6일 오만과의 조별리그 A조 첫 경기가 펼쳐질 캔버라로 이동한다. 한국은 오만전을 시작으로 쿠웨이트(13일·캔버라), 호주(17일·브리즈번)와 차레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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