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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과 리버풀 핵심 공격수인 스터리지는 지난 8월 31일 이후 잇단 부상으로 인해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했다. 리그 3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3년 5월 아일랜드전에서 발목 인대를 다쳤고,지난 9월 잉글랜드대표팀 훈련중 전치 6주의 정강이 부상으로 고통을 겪었고, 지난 11월 리버풀 훈련장에서 또다시 허벅지를 다치며 최소 6주 이상 결장하게 됐다. 환경 변화가 도움이 될 것이라는 구단의 판단에 따라 스터리지는 로스엔젤레스에서 재활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장소를 보스턴으로 옮긴다. 리버풀과 구단주가 같은 보스턴 레드삭스 야구단에서 특별 관리를 받을 예정이다. 리버풀 재활 담당 책임자인 글랜 드리스콜이 동행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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