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얼 스터리지가 부상 극복을 위해 크리스마스 시즌 보스턴 레드삭스 야구단을 찾는다.
18일(한국시각) 영국일간 데일리메일은 '스터리지가 부상 치료를 위해 크리스마스 기간 보스턴 레드삭스의 전문 의료진을 만난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대표팀과 리버풀 핵심 공격수인 스터리지는 지난 8월 31일 이후 잇단 부상으로 인해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했다. 리그 3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3년 5월 아일랜드전에서 발목 인대를 다쳤고,지난 9월 잉글랜드대표팀 훈련중 전치 6주의 정강이 부상으로 고통을 겪었고, 지난 11월 리버풀 훈련장에서 또다시 허벅지를 다치며 최소 6주 이상 결장하게 됐다. 환경 변화가 도움이 될 것이라는 구단의 판단에 따라 스터리지는 로스엔젤레스에서 재활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장소를 보스턴으로 옮긴다. 리버풀과 구단주가 같은 보스턴 레드삭스 야구단에서 특별 관리를 받을 예정이다. 리버풀 재활 담당 책임자인 글랜 드리스콜이 동행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